'화분'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20.09.04 죽은줄 알았던 고무나무에서 새 잎이 남
  2. 2012.12.03 [POT/PLANT] 고양이 물꽃이 화분, 스킨답서스 물꽃이, 펀샵 냐옹이의 씨앗 키우기
  3. 2010.07.16 [iPhone/화분] 아이폰으로 밤에 찍은 사진
  4. 2010.06.15 토마토 새싹 (1)
  5. 2010.05.12 콩고와 아레카야자의 새싹
  6. 2010.04.26 창가화분 사랑초, 산세베리아, 선인장
  7. 2010.04.19 사랑초 새싹
  8. 2009.06.29 옛날 빠꾸 장례식
2020. 9. 4. 13:55 카테고리 없음
죽은줄 알았던 고무나무에서 새 잎이 남

사무실에서 철수할때 들고나온 고무나무 입니다.
작년에 방치되서 죽어가던 고무나무(주인이없어서 결국 죽음) 잘라서 물꼿이 해놓은건데,
생명유지?정도로 살고잇던 나무입니다.


뿌리에 휴지를 감아서 젖은채로 집에 가져와서 바로 흙에 심어줬습니다.
원래는 잎파리가 두개 달려있었는데,
이틀후에 큰 잎라리를 떨구고, 일주일 후에 작은잎도 떨궜습니다.
죽는가부다 했지만서도 물은 일주일마다 한번씩 주고 있었는데,
오늘아침에 보니 녹색점이 보이네요.


이제 보름 좀 넘은것 같은데 안죽고 자리를 잡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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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3. 10:25 ETC/STUFF, DEVICE
[POT/PLANT] 고양이 물꽃이 화분, 스킨답서스 물꽃이, 펀샵 냐옹이의 씨앗 키우기

여친돈을 졸라서 고양이 화분을 샀습니다.

펀샵에서 파는 좀 비싸긴 하지만 정말 귀여운 고양이 물꽃이? 화분?

원래는 씨앗을 키우는 킷트같은 상품입니다.

전 새싹 볼시간도 없고 겨울인지라 씨앗이랑 피트로스는 다 패스...

 

냐옹이의 씨앗 키우기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6011&sch=1 

 

구성품

냐용이 한개

피트모스 한개

딸기씨앗 한봉지

플라스틱 컵 한개

 

 

스킨답서스 키를 맞춰줄라고 싯푸르딩딩한 돌을 깔아줫습니다.

구성품에 있던 컵은 맘에 안들어서 스타벅스 플라스틱 컵으로 바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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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16. 17:30 ETC
[iPhone/화분] 아이폰으로 밤에 찍은 사진
역시 카메라 프로그램도 별로인거같고 화소수도 딸리고 구리다...
4g는 카메라가 좋다던데 데스그립은 싫고;;


사랑초



화분들



화분들



아레카야자, 산세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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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15. 15:05 ETC
토마토 새싹
어쩌고 토마토 오므라이스집에서 받은 토마토 씨앗을 심었습니다.
커피빈 컵에 구멍을 낸다음에 졸라좋은 흙을 엄선해서 넣어줬죠.
아니나 다를까 역시 싹이 나왔습니다.
약 한달 후....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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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2. 17:55 ETC
콩고와 아레카야자의 새싹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싹이 나기 시작!

콩고는 사온지 일주일도안되서 새싹이 나기시작해서 지금 3개째가 펴질락말락
아레카야자는 자라는 티가 잘 안나는데 밑둥서부터 바늘같은게 올라오고 있네요.



처음나온싹. 이젠 새싹도 아니지만 실제로보면 색이 약간 엷어요.


두번째싹인데 조금 늣게 펴지는 중


세번째싹은 자리가 좋아서 오래동안 붙어있을듯


아레카야자 줄기1


아레카야자 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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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26. 22:14 ETC
창가화분 사랑초, 산세베리아, 선인장

왼쪽부터 이름모름, 산세베리아/사랑초, 산세베리아, 선인장



사랑초 5번째새싹 나오는중



사랑초 엄청크다



이름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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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9. 18:02 ETC/PHOTO
사랑초 새싹
산세베리아가 하도 씨를뿌려가지고 베란다에 산세베리아가 절반을 서식하려고해서 내방으로 두놈 뽑아왔다.
내방은 거의 종일 직사광선이지만, 땡볕에서 자라는걸 다큐멘터리에서 봤기때문에...

구런데 몇달전에 장미허브를 사왔는데 거기흙에 사랑초씨앗이 들어있었나부다.
흙을 좀 섞어서 화분에 옮긴놈들인데 내방에와서 몇일지나니까 한놈이 자라났다.
처음엔 클로버 짝퉁 잡촌줄알고 불쌍해서 냅뒀는데 줄줄이 계속나온다.
몇일전 길가에서 똑같은놈을 천원에 파는걸보고 이름을 찾아봤더니 꽃이나온다는 ㅎㅎ 



예들은 돌려놔도 바로 창가로 가서 기운다



3번째 싹이 나오고있다. (엄청난속도로)



3번째싹까지 나온모습. 밤에는 지들이 알아서 접음 ㅋㅋ



4번째싹이나오고있다. (엄청난속도로)



전사진은 어제자기전에찍은거, 이건 다음날 아침에찍은거 4번째싹이 미친듯이자라고있다.



1번째싹은 빵꾸도났다 ㅋㅋ 기생하는주제에 죤나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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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29. 23:09 ETC/PHOTO
옛날 빠꾸 장례식

누나 충동구매의 희생양, 옛날빠꾸
온지 보름쯤인가 되서 죽었다.
결국 전통을 중요시하는 내가 직접 묻어줬다.
지금빠꾸는 할머니가 쫐아가서 새로 받아온놈



이랬던놈이



밥은 산더미처럼 남았는데, 죽었다;; 애도.



일단 무덤을 파고



이미 굳어서 고대로 안치



숲에서 날라다녀야 할놈이 가정집에서 최후를;;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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