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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6 [명언] 19가지 명언, 티끌모아봐야티끌, 즐길수없으면피하라, 헌신하면헌신짝된다, 고생끝에 골병 등등
  2. 2009.10.10 눈알 터진 새 (2)
  3. 2009.06.28 빠꾸랑 재롬이랑 다미
  4. 2008.08.11 탄야랑 빠꾸
2012. 11. 26. 16:44 ETC
[명언] 19가지 명언, 티끌모아봐야티끌, 즐길수없으면피하라, 헌신하면헌신짝된다, 고생끝에 골병 등등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3. 포기하면 편하다.

4. 가는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5. 잘생긴 놈은 얼굴값 하고 못생긴 놈은 꼴깞한다.

6. 동정할거면 돈으로 줘요.

7. 즐길수 없으면 피하라.

8.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9.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11. 먼저 가는건 순서 없다.

12. 똥차 가고 벤츠 온다.

13.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14. 되면 한다.

15. 남자는 애 아니면 애다.

16. 고생끝에 골병난다.

17.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18.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19. 티끌 모아봐야 티끌.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모두 맞는 명언'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화제다.

사진 속에는 벽에 붙어있는 명언 19개가 담겨져 있다. 명언을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잘생긴 놈은 얼굴값 하고 못생긴 놈은 꼴갑한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고생 끝에 골병 난다',

'티끌 모아봐야 티끌' 등의 문구가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 맞는 명언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 "틀린말 하나도 없네요",

"웃기지만 슬프다", "유쾌한 것들도 있었고 공감되는 것들도 있었고,

또한 한번쯤 고개가 끄덕여지는 것들도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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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0. 13:13 ETC/PHOTO
눈알 터진 새
길가다가 바보처럼 앉아있는새가 있길래 다가갔더니,
분명히 살아있었는데;; 눈이 다 터져서 튀어나와있었다.
앞이 안보여서인지, 가만히 앉아서 똥파리들이 건드릴때마다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중 (파리들은 이놈이 죽을줄 아는듯)
내가 다가가니까 인기척은 느껴졌었는지 몸을 돌리기도 했다.
먹으면 안되는 물에 목욕해서 이모냥이 된거같았는데,
고통스러워보여서 죽여주고 싶었지만 만지기 싫어서 그냥 두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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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28. 13:49 ETC/PHOTO
빠꾸랑 재롬이랑 다미
오랜만에 빠꾸를 보러갔는데, 날 못알아본다 ㅅ방새


자다깬 빠꾸



자다깬 빠꾸



밥먹는 다미, 꼴아보는 빠꾸랑 재롬이 (다미가 빠꾸한테 진다)



다미는 가고, 밥을 꼴아보고 있었던거였다.



부풀어 오른 빠꾸



뭘보냐?



쥐어짜지는 빠꾸



탈출하려는 빠꾸 (목 180도 돌리기, 캐부럽;;)



손등반



다른방향으로 탈출하려는듯



바꾸 등짝


못본지 좀 됬는데 그동안 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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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1. 00:45 ETC/PHOTO
탄야랑 빠꾸
200905 - 빠꾸 요즘에 날라다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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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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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꾸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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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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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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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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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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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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