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6. 29. 21:54 ETC/PHOTO
워메, 빠꾸, 탄야

팀장님 충동구매의 희생양, 워메 (쇼파)



아무데나 놔둬도 잔다. 옛날에 탄야도 이랬는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