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6. 29. 21:28 ETC/PHOTO
잡사진
핸펀에 저장되어있던 사진들


실제로 봐야해.



담배피고있는데, 우연찬게 내방창틀에 앉았다.



난 새우를 아주 좋아해.



남대문(숭례문) 쓰러졌다길래, 지나가다 함 봤다.




파심은데 파난다고 하던데, 안심고 걍 나둬도 난단다



불쌍한놈... 어쩌다 죽었는진 모르겠지만, 쓰레기통으로 가겠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