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27. 22:37 ETC
[스포츠/뉴스/오프닝] 마왕 신해철이 스포츠 팬들에게 남기고 간 선물.mov

신해철이 스포츠 팬들에게 남기고 간 선물 입니다.

 

전 여태 카시오페아껀줄 알았는데,

신해철이 만든 음악이였네요 ㄷㄷㄷ;;

 

이제 이노래를 들으면 신해철이 생각날듯!

 




KBS Sports Opening Music [Since 2007]
- Composed by 신해철(Shin Hae Chul), 지현수(Ji Hyun Soo)
- 김세황(Kim Se Hwang), 넥스트(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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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 2. 16:25 ETC
[사망無] 서울 지하철 외선순환,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사고

아뉘... 낀날 출근해서 일찌감치 도망갈려고 했는데...

기다렸다가 수습되면 퇴근해야겠네요...





걸어서 대피중, 부상승객은 한양대로 호송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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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7. 14:31 ETC
[북한/무인항공기] 폴리카본에이드 VS 폴리카보네이트, 엠병신(MBC)의 플라스틱 작명의 위험

우리도 흔히 사용하는 폴리 카본 에이드!!!

흔히 카본이라고 많이 부르죠.

엠비씨에서 몰래 한건 한걸 또 누가 찾아냈네요... (아나운서 스샷 시점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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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25. 18:05 ETC
[NEWS] 운전대 없이 운전한 남자, 호주, 뻰치 핸들

진심으로 존경스럽다...

 

 

 

운전대 없이 운전을 하던 남자가 체포되었다. 24일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경찰은 호주 남부도시 에들레이드의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 한 대를 멈춰 세울 수밖에 없었다. 타이어 두 개가 터진 채 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차량 내부를 살피던 경찰은 상상도 못한 장면을 봤다. 운전대가 없었던 것이다. 운전자는 공구를 이용해 차의 방향을 잡았다. 한편 차량은 보험도 들어 있지 않았고 등록도 안되어 있었다. 희대의 운전자는 약물에 취해 있었다고 한다.

(사진 : 현지 경찰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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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10. 13:38 ETC
수지 노래방 포착, 평범한 여고생 수지의 일상

 

 

 
수지 노래방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년 전 수지 노래방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들은 지난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을 끝내고 고향인 광주에서 휴식을 보내며 친구들과 어울린 때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수지는 야구점퍼를 입고 교복 입은 친구들 사이에서 V자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한 큼직한 리본 헤어밴드로 튀는 매력을 과시, 평범한 또래 같으면서도 우월한 연예인 포스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으로 보니 좀 놀 줄 아는 여고생 느낌' '자체발광, 한 눈에 바로 알아보겠다' '고향 잊지 않는 마음도 국민첫사랑답다' 등 감탄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데일리안 연예 = 정성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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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노래방 포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2년 전 수지, 광주에서 친구들이랑'이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수지 노래방 포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은 수지가 지난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을 끝내고 휴가를 받아 고향 광주로 내려가  수지는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수지는 친구들과 나란히 서서 노래를 부르거나 브이 포즈를 선보이며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발랄한 여고생의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 노래방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친구들사이에 있으니 그냥 고딩이네" "역시 국민 첫사랑 답네요", "수지 노래방 같이 놀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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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6. 11:52 ETC
조성민 자살, 최진실 전남편 조성민 사망, 경찰 조성민 1차 검안 결과 타살흔적 없다

 

 

자살 많이하네...

 

[OBS플러스 온라인 뉴스팀] 고 최진실의 전 남편이나 전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조성민은 6일 오전 서울 도곡동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성민은 욕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사망원인을 자살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조성민의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하늘나라에 가서 편히 쉬세요", "남은 가족들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아이들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며 애도를 표했다.

한편 조성민은 지난 1996년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한 뒤 2000년 고 최진실씨와 결혼,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결혼 3년 9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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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의 남편인 전직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40)이 6일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타살 흔적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 수서경찰서 김청수 형사과장은 6일 스타뉴스에 "1차 검안을 마친 결과, 몸에 특이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외부 침입이 없었고, 고인이 목을 맨 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점 등을 미뤄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일단 타살 정황은 없다고 보고 조성민의 유족과 동거녀 A씨 등 주변인을 상대로 정황을 조사하고 있다. 자살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자살과 타살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조성민의 시신은 현재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 영안실에 안치되어 있다. 유족들은 현재 부검을 원치 않고 있으나, 경찰은 필요시 다른 원인으로 숨졌는지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한편 서울 수서경찰서는 조성민이 이날 오전 5시26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S아파트 화장실 샤워꼭지에 허리띠로 목을 맨 채 숨져있는 것을 동거녀인 A씨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성민은 A씨에게 숨진 채 발견되기 몇 시간 전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조성민은 동거녀 A씨에게 카카오 톡을 통해 "내가 없어도 꿋꿋하게 잘 살아라. 그동안 고마웠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조성민은 사망 전날 집주인이자 동거녀인 A씨와 술을 마셨고, 다른 약속이 있던 A씨가 밖에 나갔다 들어와 조성민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성민은 2000년 12월 배우 고 최진실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04년 9월 이혼했다. 최진실은 2008년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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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19. 18:31 ETC
[NEWS] 투료 6시 종료 2012대선 사전출구조사 박근혜 50.1% 문재인 48.9% 과연 누가 대통령이 될것인가! ㅎㅎ

앗싸 재밌다~

박근혜 문재인 누가 되든간에 우리나라 좋게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네이버 출구조사 웹페이지

 

 

네이버 대선사이트 시간대별 투표율 70.2% 투표

 

 

네이버 대선사이트 지역별 최저 인천 68.1%, 최고 광주 75.6%

 

 

기사~

 

종편 JTBC 예측조사, 朴 49.6%, 文 49.4%

YTN 예측조사, 朴 46.1∼49.9%, 文 49.7∼53.5%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방송 3사의 대선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50.1%, 문재인 후보가 48.9%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차이는 1.2%포인트로 오차범위인 1.6% 포인트 이내이다.

서울은 박 후보 47.5%, 문 후보 52.2%, 부산은 박 후보 60.3%, 문 후보 39.5%, 대전은 박 후보 49.5%, 문 후보 50.0%, 충북 박 후보 56.6%, 문 후보 43.2%로 각각 파악됐다.

종편인 JTBC 출구조사는 박 후보 49.6%, 문 후보 49.4%로 각각 집계됐다.

YTN 예측조사는 박 후보 46.1~49.9%, 문 후보 49.7~ 53.5%로 문 후보가 이기는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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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6. 11:10 ETC
[NEWS] 동탄 버스기사, 자전거 들이받고는 태연히 담배 한모금? 경찰 기다리며 답답해서 피웠을 뿐

응?

 

 

 

뉴스기사

 

한 버스운전기사가 자전거운전자와 말다툼 끝에 버스로 자전거를 들이받았다는 주장이 인터넷에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사고 직후 버스운전기사는 쓰러져 있는 자전거운전자를 두고 태연히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라와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4일 자전거 커뮤니티사이트에는 ‘어제 당한 사고’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글은 트위터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동탄 버스 사고’라는 제목으로 확산되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지난 3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화훼단지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운행 중인 자전거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나기 전 버스운전기사와 자전거운전자는 자전거 차로주행 여부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

 

당시 2차선으로 달렸다는 자전거운전자는 “왜 계속 붙으면서 위협운전을 하느냐”며 항의하자, 버스운전기사는 “자전거가 차도로 나오면 어떻게 하냐?”고 대답했다. 자전거운전자는 “자전거도 엄연히 도로에서 탈수 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버스가 갑자기 속도를 내더니 갑자기 우측으로 꺾어서 저를 받아버렸다”며 “순간 중심을 잃고 쓰러지며 인도에 부딪혀 넘어졌다”고 긴박했던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지인분이 ‘사람이 다쳤는데 괜찮냐는 말 한마디를 안 하냐?’고 물으니 ‘자전거가 와서 받아놓고 무슨 소리냐’는 식으로 이야기하며 담배만 피우고 있었다”고 하소연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전거운전자가 인도와 차도사이에 쓰러져 있고 버스운전기사가 이를 바라보며 담배를 피우고 있다.

 

버스운전기사는 “어쩔 수 없는 사고였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운전기사는 경찰 조사에서 “과실은 인정하지만 절대 고의로 사고를 내지 않았다”며 “자전거운전자 지인이 112에 신고를 해서 함께 경찰을 기다리고 있었다. 담배는 답답한 마음에 한 대 피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금 있으면 정년인데 일부러 사고를 내서 회사에서 잘릴 사람이 어디 있냐?”고 억울해 했다.

 

이에 대해 화성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블랙박스에도 자전거 지인들이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는 좀더 조사해 봐야겠지만, 블랙박스를 확인 한 결과 버스운전자의 실수로 자전거가 넘어진 건 사실이지만 고의로 자전거를 들이받았다고는 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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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blog.naver.com/suplant_imp/110151224740
    동탄 버스사고...블랙박스 영상...버스기사 어떡하지!!

    2012.11.06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2012. 11. 1. 21:49 ETC
[NEWS/MOVIE] 기간제 교사 초등학생 쌍방 폭행 동영상, 합천 소재의 모 초등학교 유튜브 동영상

 

방금 엠비씨뉴스에서 나왔는데,

기간제 교사는 파면당했고,

벌서는 학생 4명은 교육프로그램에 강제참가하게 되었다는군요 ㅎㅎ...

 


사건의 발단은, 벌을서던 학생이 선생의 쪼인트를 깠다네요 ㅋㅋㅋㅋ...

내가 선생이였다면 참을 수 있었을까..

서로 잘못을 인정했는지 양쪽 다 처벌없이 합의했다고 나왔씁니다.

 

나라도 파면을 불사하고 줘 패겠다.

꾹참고 학생을 좃되게 만든다.

당신의 선택은?

 

 

기사내용

 

50대 기간제 교사가 교실에서 여자 초등생을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남 합천경찰서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간제 교사 신 모(58)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신 씨는 지난 달 23일 오전 9시 20분쯤 합천군내 모 초등학교 교실에서 5학년생 A(12,여) 양에게 벌을 주는 과정에서 A 양이 욕을 하며 자신의 다리를 차며 반항하자 이에 격분해 A 양의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수업태도가 불량한 A 양 등 학생 4명에게 발목을 잡고 서있으라는 벌을 줬는데, 학생들이 벌을 받으면서 장난을 치는 것을 보고 손으로 밀자 사물함 손잡이에 머리를 부딪힌 A 양이 자신의 어머니가 학교운영위원이라며 욕을 하며 대드는 것을 참지 못하고 손찌검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또, 사건 당시, 폭행 장면을 보고 있던 학생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카카오톡을 통해 동영상을 유포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피해 학생과 해당교사, 학교측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동영상 유포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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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7 08: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에류

    무개념초딩들 부모님이 문제지뭐;

    2014.01.13 01:47 [ ADDR : EDIT/ DEL : REPLY ]

2012. 9. 19. 15:12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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