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 25. 18:02 GAME/리그오브레전드,롤
[LOL/LEAGUEOFLEGENDS] 리그오브레전드 소녀시대 제네레이션 아리 스킨, 롤 스킨 101명 한정판매, 인게임 스크린샷

제너레이션 아리는 LOL 한국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여
12월 둘째주 정기점검이 끝난 직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상점에서 101 명에게 한정 판매됩니다.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제네레이션 아리 스킨

제네레이션 아리 인게임 스크린샷

 

소환사 여러분.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 1주년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길 수 있는 145개국의 7천만 소환사들에게 있어, 한국은 그야말로 막강한 소환사들이 포진한 가장 영예로운 전장이라는 것은 이제 새삼스런 일도 아닐 것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의 내로라 하는 소환사들이 낯선 한국에 소환사 계정을 생성해 세계 최강의 전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갈고 닦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꿈을 키우는 예비 고위 소환사들의 시선 역시 한국에 집중되고, 그들은 한국 소환사들의 멋진 플레이에 흥분하기도 하고, 아직 걸음마 단계인 자신의 솜씨에 좌절하기도 하고, 언젠가는 한국 소환사들처럼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합니다.

 

리그 창립 1주년이 채 되지 않았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한국에서 펼쳐지는 리그 경기의 수준은 타이틀 그대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반열에 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며,
한국 소환사들이 전 세계의 리그에 끼치는 영향은 가히 <한류 열풍>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의 전장에서 소환사와 가장 긴밀한 관계를 갖는 것은 역시 손발을 맞추는 챔피언이겠죠.
자신과 친밀한 소환사가 뛰어난 성적을 올린다면 기뻐하지 않을 챔피언은 없을 겁니다.

 

한국 소환사들의 대활약에 가장 기뻐할 챔피언이라면 역시, 한국 서비스와 동시에 리그에 참가한 한국형 챔피언인 '아리'가 아닐까요?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한국 소환사들이 독보적인 플레이로 전 세계의 소환사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있다면
리그 최고의 매력을 가진 한국형 챔피언 아리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의 리그 팬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여, 리그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챔피언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모습으로 단장했습니다.
여러분을 빠져들게 할 매혹적인 의상뿐 아니라, 한층 아름다워진 스킬 애니메이션과 눈을 뗄 수 없는 새로운 모션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를 빠져들게 하는 K-POP 아이돌 소녀그룹에 결코 뒤지지 않는 매력적인 모습을 보고 있자면, <한류 열풍>이 어떤 건지 실감할 수 있을 것 같군요.


같이 홀려 볼까요? 그녀의 시대에, 한류의 시대에.
제너레이션 아리에게 소원을 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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