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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07 [만화영화/UP] 부동산 알박기의 훈훈한 이야기, 천조국(미국) 실화
  2. 2012.11.13 [NEWS] 2200원짜리 피자, 감동사연 알바생 피자배달, 웃긴 댓글
2014. 4. 7. 11:10 ETC
[만화영화/UP] 부동산 알박기의 훈훈한 이야기, 천조국(미국) 실화

공사 책임자가 혼자 사는 할머니한테 집을 백만불에 팔라고 합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거절합니다.






할 수 없이 공사시작.

 




첫 사진에 보였던 공사 책임자가 공사하면서... 그리고 할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아주 극진하게 돌봅니다.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공사 책임자에게 집을 유산으로 남깁니다.





그리고 나온 영화가 UP

 


할머니는 가족도 없고 돈도 필요 없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어머니도 이 집 소파에서 돌아가셨고 자신도 시설이 아닌 이 집 소파에서 죽고 싶을 뿐...


훈훈한 부동산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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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13. 11:40 ETC
[NEWS] 2200원짜리 피자, 감동사연 알바생 피자배달, 웃긴 댓글

 

 

2200원짜리 피자 사연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200원짜리 피자'라는 제목과 함께 한 20대 청년의 사연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의 작성자는 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한 청년이었고 그가 한 할머니에게 피자를 주문받게 된 것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작성자는 비가 오는 좋지 않은 날씨에 불평을 하며 배달을 나갔고 곧 피자를 주문한 할머니가 양팔이 없는 장애인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피자를 받을 수 없는 할머니를 위해 그는 집안까지 피자를 배달했고 그가 피자 값으로 받은 돈은 2200원이었다.

 

할머니가 전단지에 적힌 2만 2000원을 잘 못 읽고 주문을 했지만 청년은 몸이 좋지 않은 할머니와 피자를 받고 좋아하는 세 명의 어린 손자들을 보고 이내 그 돈만을 받고 자리를 떠났다.

 

2200원 밖에 받지 못한 청년은 "'비 오는 날 추운데 고생이 많았다. 조심히 가라'는 인사에 기분이 좋아졌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감동적인 사연이다", "아르바이트생이 낸 금액 차라리 내가 내주고 싶다", "주인공 누구지? 상 줘야 겠다", "아침부터 훈훈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반전댓글:

1. "돈이 모자라면 몸으로떼워야지"........... 라면서 저 알바생은 할머니를 범하는데...........

2. 배달알바는 돌아가고 할머니는 옷속에숨긴 두팔을 뺏습니다...

3. 몇년전에 본건데 이제와서 화제야ㅡㅡ

4. 손자:ㅋ 거봐 할머니.이렇게 하면 먹을수 있댓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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