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13:06 GUITAR
 
엘리자베스 리저 대형노출사고, 앤 해서웨이 중요부위? 노출 사진 노모 사진이 있는데...

사진이 있는데 차마 올릴수가 없다.

거기 털이 나오면 불법이거든요...

 

 

엘리자베스 리저 노출사고(?)

엘리자베스 리저가 앤 해서웨이 노출 사고와 비슷한 일을 겪어 충격을 주고 있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리저는 13일 홍콩에서 열린 영화 ‘브레이킹던 파트2’ 기자회견에서 카키색 레이스 미니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의자에 앉아 있는 동안 그녀의 짧은 치마 때문에 치마 안쪽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엘리자베스 리저 사진은 앤 해서웨이 노출사고 때처럼 모자이크 처리 후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11일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열린 영화 ‘레미제라블’ 시사회장에서 노출사고를 당했다.

옆이 트인 검은색 롱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그녀는 차에서 내리던 중 파파라치에 의해 중요부위를 찍혔다.

당시 앤 해서웨이는 드레스 자국을 위해 속옷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13일(한국시각) 미국 NBC ‘투데이쇼’에서 “매우 고통스럽다”라고 심경을 밝혔다./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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